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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문화원] 제19회 가족과 함께하는 거리영화제 및 한여름밤의 음악회 글의 상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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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홍성문화원] 제19회 가족과 함께하는 거리영화제 및 한여름밤의 음악회
작성자 정선영 등록일 2017-07-21 조회 455
첨부
jpg 파일명 : 거리영화제_공조.jpg 거리영화제_공조.jpg
2017 제19회 가족과 함께하는 거리영화제 및 한여름밤의 음악회

홍성문화원에서는 지역민의 문화욕구충족과 군민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제19회 가족과 함께하는 거리영화제>와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소규모 문화예술공연 <한여름밤의 음악회> 행사를 아래와 같이 실시하려고 합니다.
군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가족ㆍ 이웃과 함께 문화예술공연도 보고, 영화도 즐겁게 감상하세요~

○ 일시 : 2017년 7월 25일(화) 19:00 ~ 22:05
○ 장소 : 광천읍 하상주차장
○ 주최 : 홍성문화원
○ 주관 : 홍성문화원
○ 후원 : 홍성군, 홍성군의회, 광천라이온스클럽, 광천읍주민자치위원회
○ 문의 : 홍성문화원 사무국 ☎ 041) 632-3613
○ 기타 :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관람

○ 행사일정
▶ 1부) 한여름밤의 음악회 (19:00 ~ 20:00)
- 공연 : 우쿨렐레, 색소폰 연주, 초청가수 하이런, 김나윤 등

▶ 2부) 제19회 가족과 함께하는 거리영화제 (20:00 ~ 22:05)
- 영화 : 공조 (한국 / 액션 / 125분 / 15세관람가)
- 감독 : 김성훈
- 출연 : 현빈, 유해진, 김주혁, 장영남, 윤아 등
- 줄거리

비밀리에 제작된 위조 지폐 동판을 탈취하려는 내부 조직에 의해
작전 중 아내와 동료들을 잃게 된 특수 정예부대 출신의 북한형사 ‘림철령’(현빈).
동판을 찾아야만 하는 북한은 남한으로 숨어든 조직의 리더 ‘차기성’(김주혁)을 잡기 위해
역사상 최초의 남북 공조수사를 요청하고, 그 적임자로 철령을 서울에 파견한다.
한편, 북한의 속내가 의심스런 남한은 먼저 차기성을 잡기 위한 작전을 계획하고,
정직 처분 중인 생계형 형사 ‘강진태’(유해진)에게 공조수사를 위장한 철령의 밀착 감시를 지시한다.

임무를 완수해야 하는 철령과 임무를 막아야만 하는 진태.
그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3일,
한 팀이 될 수 없는 남북 형사의 예측불가 공조수사가 시작된다!

※ 행사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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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문화관광과
담당자 :
문성진
연락처 :
041-630-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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