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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문화원] 제21회 가족과 함께하는 거리영화제 및 한여름밤의 음악회 글의 상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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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홍성문화원] 제21회 가족과 함께하는 거리영화제 및 한여름밤의 음악회
작성자 정선영 등록일 2018-07-23 조회 546
첨부
jpg 파일명 : 180723_제21회 한여름밤의 거리영화제 광고안.jpg 180723_제21회 한여름밤의 거리영화제 광고안.jpg
2018 제21회 가족과 함께하는 거리영화제 및 한여름밤의 음악회

홍성문화원에서는 지역민의 문화욕구충족과 군민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제21회 가족과 함께하는 거리영화제>와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소규모 문화예술공연 <한여름밤의 음악회> 행사를 아래와 같이 실시하려고 합니다.
군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가족ㆍ이웃과 함께 문화예술공연도 보고, 영화도 즐겁게 감상하세요~

○ 일시 : 2018년 7월 25일(수) 19:00 ~ 22:00
○ 장소 : 홍주읍성 여하정 무대
○ 주최 : 홍성문화원
○ 주관 : 홍성문화원
○ 후원 : 충청남도, 홍성군, 홍성군의회
○ 문의 : 홍성문화원 사무국 ☎ 041) 632-3613
○ 기타 :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관람

○ 행사일정
▶ 1부) 한여름밤의 음악회 (19:00 ~ 20:00)
- 공연 : 지역문화예술단체 및 초청가수 등

▶ 2부) 제21회 가족과 함께하는 거리영화제 (20:00 ~ 22:00)
- 영화 : 레슬러 (한국 / 드라마, 코미디 / 110분 / 15세관람가)
- 감독 : 김대웅
- 출연 : 유해진, 김민재, 이성경, 나문희, 성동일 등
- 줄거리

과거 레슬링 국가대표였지만
특기는 살림, 취미는 아들 자랑, 남은 것은 주부 습진뿐인 프로 살림러 ‘귀보’(유해진).
그의 유일한 꿈은 촉망받는 레슬러 아들 ‘성웅’(김민재)이 금메달리스트가 되는 것이다.

오늘도 자신은 찬밥을 먹으며 아들에게는 따뜻한 아침밥을 챙겨주고
레슬링 체육관에서 아줌마들에게 신나게 에어로빅을 가르치던 ‘귀보’는
국가대표 선발전을 앞두고 훈련에 나가지 않겠다는 ‘성웅’의 청천벽력 같은 이야길 듣게 된다.

갑작스런 아들의 반항에 당황한 귀보. 설상가상으로 ‘엄마’(나문희)의 잔소리는 더욱 거세지고,
윗집 이웃이자 성웅의 소꿉친구 ‘가영’(이성경)은 귀보에게 엉뚱한 고백을 쏟아낸다.
거기에 소개팅으로 만난 의사 ‘도나’(황우슬혜)의 막무가내 대시까지.
평화롭던 일상이 순식간에 뒤집힌 귀보씨는 혼란에 빠지기 시작하는데…

전직 레슬러에서 프로 살림러가 된 지 20년
평화롭던 귀보씨의 일상이 유쾌하게 뒤집힌다!

※ 행사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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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문화관광과
담당자 :
문성진
연락처 :
041-630-1225
팩스 :
041-633-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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