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청동기시대

유적

구항면 태봉리 일대 구릉지에서 지석묘 발견, 비교적 많이 분포

돌칼, 석기류들이 출토된 지역

은하에서 결성을 통하여 서해 바다로 이어지는 학산천과 관련된 지역으로 은하면의 학산리와 대천리가 있고, 바다와 인접한 곳으로서 은하면의 장척리 지역이 있다.

금마천과 관련된 지역

홍동면의 팔괘리, 문당리, 구정리 등이 있다.

팔괘리 출토유물

대체로 B.C 4~3세기의 것으로 알려짐

무늬없는 토기의 파편들이 수습된 지역
  • 갈산면 부기리, 결성면 금곡리, 은하면 학산리, 홍동면 팔괘리 등
  • 하천과 바다가 인접하여 낮은 구릉이 펼쳐진 지역으로 청동시대의 석기류가 출토된 지역과 중복
대표적인 무덤양식
  • 고인돌 : 대체로 토기나 석기가 출토된 지역에서 발견됨
  • 남방식 고인돌 : 홍성지역의 고인돌, 거의 전지역에서 발견됨
  • 북방식 고인돌 : 대부분 서부지역, 바다와 인접한 은하면, 구항면 등에 분포
담당부서 :
문화관광과
담당자 :
장용민
연락처 :
041-630-1690
팩스 :
041-630-4242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