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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시대

형성

백제의 중앙세력권안으로 포함된 시기는 근초고왕이 마한 연맹체의 전지역을 장악하는 시기와 일치할 것으로 짐작됨

유적

결성면 성호리에서 발굴된 백제고분군 - 백제가 웅진으로 천도한 다음 한층 더 정비된 지방통치를 받았던 것으로 봄. 이는 백제 중앙문화의 수용이 폭넓게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알 수 있다.

일부 향토사학자들은 결성지역이 전국 주요지역에 왕족을 파견하여 다스렸던 22담로중 한 곳일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

삼국사기 지리지

백제가 사비로 천도한 후 방-군-성 체제에 입각한 지방체제가 갖추어졌을 때 홍성지역은 북방-결기군-웅진성에 속해 있었으며 장곡면 지역은 결기군 산하의 사시량현, 갈산면 지역은 마시산군의 영현인 우견현이 있었다.

백제 멸망 후

각지에서 백제의 부흥기치를 내걸고, 임존성(지금의 홍성군 금마면과 예산군 대흥면의 군계를 이루는 봉수산)과 주류성(서천 비인설, 연기설, 부안설이 있으나 홍성설이 유력)을 중심으로 치열한 전투를 전개, 부흥군은 한때 20여성의 호응을 받았으나 전세가 점차 약화되어 662년 12월 주류성이 함락되어 부흥군은 피성(피성 역시 여러 설이 있으나 홍성군 장곡면의 석성산성을 주류성으로 보았을때 당진군 일대로 추정)으로 거점을 옮기게 되었다.

수세에 몰린 부흥군은 663년 2월 피성으로, 다시 주류성으로 옮겨 전열을 정비하였으나 지도층에 내분이 생겨 663년 6월 복신이 풍왕에게 살해됨

결말

나.당 연합군은 같은 해 8월부터 부흥군 토벌에 주력하여 두릉윤성과 주류성 등 여러성을 쳐서 함락시키고, 부흥군의 최후 거점인 임존성도 663년 11월에 함락-홍성지역을 중심으로 벌어졌던 백제부흥의 노력은 막을 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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