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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형성

홍성지역은 태종 13년(1413년)에 실시된 지방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홍주목과 결성현이 두어졌고 홍주목에서는 16개 군현을 관할했다.

영군(3개군)

태안. 서산. 면천

영현(8개현)

해미. 당진. 덕산. 예산. 홍성. 결성. 보령. 대흥

속현(5개현)

신평. 여양. 고구. 홍양. 합덕

배경

홍주목 관내에는 2개의 역(세천역, 용곡역)과 3개의 원(여양원, 인후원, 홍천원)이 있었다[세종실록지리지].

한편 세조때 진관체제로 지방행정체제가 개편되면서 5군 14현을 관할-지금의 경기도 평택이남으로부터 충남 서천에 이르기까지 차령산맥의 서북쪽을 관할하는 행정과 군사의 요충지로써 기능을 하게 된다.

중종25년(1530년)에 홍주부로 승격되어 관찰사가 파견되기도 하였지만, 조선 후기에 들어 현종때에는 잠시 홍양현으로 강등되었다가 다시 승격되었으며(문헌비고, 대동지지) 양난 이후 홍주목(영조~헌종)은 27개면을 관할하였다[충청도읍지].

한편 결성현은 태종 13년에 현감이 배치되면서 오늘날 결성면.광천읍.은하면.구항면 등을 관할하였다[세종실록지리지].

양난 이후 결성현은 영조 9년(1733년) 현내에서 아비를 죽인 죄인이 있었던 관계로 잠시 보령현에 예속시켰다가 영조 12년에 복구됨. 조선후기 결성현은 10개면을 관할. 1895년 갑오.을미개혁이 추진되면서 지방제도가 23부제로 개편됨에 따라 홍주부로 승격되어 인근 22개군을 관할하다가 1896년에 실시된 13도제에 의해 홍주군으로 개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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