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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관광

즐길거리 체험관광

성촌토기 : 전통문화체험

성촌토기
  • 분류

    전통문화체험

  • 대표자

    이상태

  • 문의처

    041-634-1730

  • 소재지

    충남 홍성군 갈산면 갈산서길475번길 146 (동성리)

  • 홈페이지

  • 숙박여부

    N

성촌토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희 성촌토기는 홍성군 갈산면 동성리 성촌부락으로써 천수만 간척사업으로 서산A.B 지구 중 A지구 내수면에 위치한 곳으로 예부터 옹기점이 자리한 곳이라 점마을 즉 점촌이라 불리던 곳입니다.
저희 공방이 자리한 우측에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염장이 자리하고 좌측으로는 실개천이 흐르며 만수 때에는 고깃배가 우리 성촌토기 마당가 옆에 닿아 각종 어패류는 물론 새우젓을 가득 실은 배가 항아리로 만든 새우젓독을 사가려고 배를 댄 곳입니다.
모든 것이 풍요로운 농ㆍ어촌의 전형적인 마을이었습니다. 한때 간척사업으로 인해 옛스런 멋은 사라졌지만 바다가 있던 자리는 탁트인 들판으로 변하고, 정감이 서려있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똑 같습니다.
우리 성촌토기를 찾아주시면 후회 없는 여행길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중요무형문화재 제96호 옹기장 이종각옹 이옹은 전주이씨 영흥대군파 16대손이다. 1915년 충남 홍성군 갈산면 동성리 110-5번지에서 아버지 우증과 어머니 순매 사이에 3형제 중 2남으로 출생하였다.
이옹은 평소 검소하며 무엇이든 집념하는 성격으로 가업인 전통 옹기장이의 맥을 이으라는 부친의 뜻을 받들어 오직 조대불통가마와 전통잿물방식만으로 항아리 만들기에 전념하였다.
이옹은 광복 후 일본에서 개발된 광명단 유약을 쓰지 않고 잿물방식에 소나무만을 지피는 전통오기 만들기를 고집하였다.
산업화에 따라 플라스틱, 유리, 스테인레스에 밀려 전통옹기를 외면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아무도 인정해 주는 이 없는 가마터를 울분을 참고 지키면서 장남 완수와 사남 진수에게 옹기장이의 기법을 전수하여 전통 맥을 잇도록 하였으며 손자 상태도 가업을 이어 받아 신기법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한평생을 오직 전통옹기 만들기에 전념한 결과 1990년 5월 8일 정부로부터 중요무형문화재 제96호 옹기장 보유자로 지정 받았다. 그 후에도 연로한 몸으로 작업실에서 연구와 실험에 몰두하다가 1993년 10월 2일 세상을 떠났다.

사진갤러리
기타안내
  • 숙박안내

    별도의 숙박은 제공하지 않음

  • 특산품 없음
  • 체험프로그램

    없음

홈페이지 총괄부서 :
문화관광과
담당자 :
김건호
연락처 :
041-630-1254
팩스 :
041-630-1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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