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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해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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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금마면, ‘고향 농산물 꾸러미’ 로 마음 전해 이미지
홍성군 금마면, ‘고향 농산물 꾸러미’ 로 마음 전해
  • 작성자홍보전산담당관
  • 조회수48
  • 등록일2022-01-20 09:48:11
  • 내용홍성군 금마면, ‘고향 농산물 꾸러미’ 로 마음 전해 -설 연휴 고향 방문 자제 동참, 고향 농산물 꾸러미 세트, 소식지, 서한문 동봉- 홍성군 금마면(면장 김종희)은 설 명절을 맞아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고향 방문이 어려운 출향인들에게 고향에서 재배된 농산물을 보내며 위로와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고 18일 밝혔다. 정부는 이번 설 명절도 코로나19 팬데믹의 장기화로 인해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내기 위해 설 연휴 기간 고향 방문 자제를 권고하고 있다. 이에 따라 면은 고향을 방문하지 못하는 출향인을 위하여 잠시나마 고향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신토불이 농산물과 부모, 가족, 이웃들의 건강을 위해 멀리서 마음으로 정을 나누자는 당부의 서한문을 함께 전달했다. 농산물 꾸러미 세트의 품목은 고향 주민들이 1년 동안 정성 들여 재배한 소고기, 밤, 대추, 한과 등 4종이며, 홍성소식지도 함께 포함하여 고향의 소식을 전했다. 김종희 금마면장은 “힘들고 지친 시기일수록 따뜻하게 맞아주는 가족과 포근한 고향의 품이 더욱 그리워지겠지만 이번 설 명절에도 서로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멀리서나마 마음의 정을 나누자”라며“어려운 시기를 함께 이겨내고 꼭 다음 명절에는 가벼운 발걸음과 웃음으로 다시 뵙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 농산물 보내기 운동에는 금마면(면장 김종희), 금마농협(조합장 이상동), 금마면 이장협의회(회장 이기수), 금마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한숙), 금마면 체육회(회장 최성명) 등 지역 관계기관에서 힘을 모았다.
홍성역 봉사단,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이미지
홍성역 봉사단,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 작성자홍보전산담당관
  • 조회수10
  • 등록일2022-01-20 09:45:02
  • 내용홍성역 봉사단,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지난 19일 한국철도공사 대전충청본부 홍성역 사랑나눔 봉사단(홍성역장 김명철)은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원장 김호현)을 방문하여 후원물품(난방기구) 전달식을 진행했다. 홍성역 직원들로 구성된 사랑 나눔 봉사단은 매년 자원봉사활동, 후원 물품 전달, 사업구성 및 지원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통해 홍성군에 따듯한 마음을 나누고 있다. 홍성역 김명철 역장은 “시설 이용자들이 우리들의 작은 온기로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장애인보호작업장과의 긴밀한 관계를 구축하여 지역사회 구석구석에 따뜻한 온정이 나눠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 김호현 원장은 “작은 불씨가 큰 온기를 전하듯 한국철도공사 대전충청본부임직원 여러분의 마음이 큰 온기로 우리에게 다가와 우리 이용자들도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하게 되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장애인보호작업장의 이용 장애인은 30명으로 성인 지적·발달장애인(18세 이상)이 입소하여 직업 재활훈련을 받고 있으며 본 사업(세탁물량 지원사업 및 방역소독사업)과 관련하여 협약을 체결하길 원하는 단체나 후원 및 자원봉사 등을 원하신다면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 조양크린(☎041-631-8574, 7008)으로 문의하면 된다.
홍성군, 2021년 마을학교 운영 성과보고회 개최 이미지
홍성군, 2021년 마을학교 운영 성과보고회 개최
  • 작성자홍보전산담당관
  • 조회수34
  • 등록일2022-01-20 09:44:06
  • 내용홍성군, 2021년 마을학교 운영 성과보고회 개최 - 온 마을과 함께 아이키우는 홍성행복교육지구 - 홍성군은 지난 19일 홍성군평생학습센터에서 홍성행복교육지구 사업에 따른 “2021년 마을학교 운영 성과보고회”를 실시했다. 이날 보고회는 홍성군청 유희전 교육체육과장을 비롯해 홍성교육지원청 관계자, 각 마을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2021년 마을학교 운영 성과 공유 및 2022년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홍성행복교육지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마을학교 사업은 2022년까지 약 2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고 민·관·학 협력을 통해 마을과 학교가 함께 손잡고 아이들이 마을의 주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 상생 발전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로 5년 차를 맞이한 홍성 마을학교는 9개 마을학교가 16개교의 초?중?고등학교와 연계하여 3월부터 12월까지 700여명의 학생들에게 ▲흙으로 빚는 도자기 공예 ▲사계절 생태놀이 ▲햇살 마을교실(교과연계) ▲목공교실 등 57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문화, 예술, 생태환경, 놀이문화, 진로 체험 등 다양한 분야에 전문인력을 구성, 학교 정규교육과정 및 방과 후 프로그램 등과 연계하여 학생들에게 다양하고 전문성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유희전 교육체육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홍성 마을학교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홍성군의 지역 실정과 특성을 고려한 교육을 바탕으로 마을에 기여할 수 있는 교육 실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홍성군, 농지원부 제도 개편에 따른 “농지대장” 안내 이미지
홍성군, 농지원부 제도 개편에 따른 “농지대장” 안내
  • 작성자홍보전산담당관
  • 조회수44
  • 등록일2022-01-20 09:42:07
  • 내용 1.농지원부는 필지별로 작성됩니다.('22.4.15) 현행:농업인(세대)기준작성 → 개선:농지필지(지번) 기준작성 농업인 세대별로 작성되던 농지원부가 앞으로는 필지(지번)별로 작성됩니다. ※세대원, 동거인, 주재배작물 등 삭제/농지취득자격증명 발급이력, 농지전용허가이력 등 농지행정정보 추가 2.농지원부는 모든 농지를 대상으로 작성됩니다.('22.4.15) 현행:농업인(세대) 1천㎡ 이상의 농지 → 개선:전체농지 작성 기준 농지의 제한을 폐지하고 전체 농지를 대상으로 작성되어 모든 농지의 현황을 관리하게 됩니다. 3.농지원부는 농지 소재지 행정기관에서 작성/관리 합니다.('22.4.15) 현행:농업인 주소지 관할 행정청 → 개선:농지 소재지 관할 행정청 기존 농지원부는 사본 편철하여 농업인 주소지 관할 행정청이 10년간 보관하며 민원인 요청시 열람 및 출력제공됩니다. 4.농지의 공적장부로써 공부 명칭도 농지대장으로 변경합니다.('22.8.18) 현행:농지원부 → 개선:농지대장 필지별 농지관리라는 농지 공적장부의 성격을 반영하여 농지원부에서 농지대장으로 장부명칭도 변경됩니다. 5.농지임대차 등 이용현황 변경 시 신고 의무화 됩니다.('22.8.18) 현행:행정청이 직권으로 공부 작성 → 개선:농지 임대차 등 변경 신고 의무화 농지법 상 임대차 가능 농지의 임대차 계약이 체결/변경/해제 되거나, 농축산물 생산시설*을 설치하는 경우 등 그 변경사유가 발생한 날부터 60일 이내에 변경 내용을 농지 소재지 관할 행정청에 신고하여야 합니다. *축사, 곤충사육사, 고정식온실, 버섯재배사, 농약 등 홍성군, 농지원부 제도 개편에 따른 “농지대장” 안내 -농지법 개정으로 4월 15일부터 농지원부 대신 농지대장 발급- 홍성군은 지난해 농지법령 개정에 따라 농지원부를 개편하고 오는 4월 15일까지 “농지대장”으로 전환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지원부는 49년간 농지의 공적장부로 기능을 해왔으나 농지법령 개정에 따라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명칭이‘농지대장’으로 바뀐다.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농업정책과는 농지원부 제도 개편에 관한 안내문을 발송할 계획이다. 군은 오는 2월 28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농지원부 수정 신청 접수를 거친 뒤 농지원부 정비, 기존 농지원부 발급 등을 마무리하고 오는 4월 15일까지 농지대장으로 전환을 완료하게 된다. 개편에 따른 주요 내용으로는 현행 농업인 기준으로 작성하던 농지원부와 달리 토지대장 등 타 공부와 같이 필지별로 작성되며, 작성 대상도 현행 1,000㎡이상 농지 면적 제한이 폐지되고 모든 농지로 확대된다. 기존 농지원부는 농업인 주소지에 사본 편철되어 10년간 보관되고, 그동안 농지원부에 등재되었던 농지는 필지별 농지대장으로 변경되며, 관리방식도 행정청이 직권으로 작성해 온 농지원부와 달리 농지대장은 농업인의 신고의무제로 변경된다. 신고의무란 농지 임대차, 농지의 개량시설과 농축산물 생산시설을 설치하는 경우 등 사유가 발생한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관할 행정청에 신고해야 하며, 미신고나 거짓으로 신고할 경우는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두철 농업정책과장은“농지원부가 농지대장으로 개편됨에 따라 효율적인 농지관리가 가능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새로운 농지 공적 장부인 농지대장이 정착될 수 있도록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4월 15일부터 농지관할 행정청도 기존 농업인 주소지에서 농지소재지로 변경되어 관리기관이 일원화될 예정이며, 관리책임이 명확해지고 정비 효율성 또한 높아질 전망이라고 전했다.
우리동네 어려운 이웃을 함께 찾아주세요! 이미지
우리동네 어려운 이웃을 함께 찾아주세요!
  • 작성자홍보전산담당관
  • 조회수25
  • 등록일2022-01-19 09:21:44
  • 내용 "나눔으로 함께하는 따뜻한 구항 만들기" 우리동네에 어려운 이웃을 함께 찾아주세요! 추운 겨울 홀로 외롭게 사는 독거노인, 거동이 불편하고 주거환경이 열악한 장애인, 생활고에 시달리는 모부자가정 등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함께 찾아주세요! 발굴기간 : 2022.1.1.~2022.1.31. 발굴대상 : 복지사각지대 저소득층 대상자 코로나 사태로 실직에 따른 위기가정 생계/의료/주거비가 필요한 가정 단전/단수 등 공과금 체납 가정 집수리가 필요한 가정 맞춤형 복지서비스 맞춤형 복지서비스 - 지원, 서비스명, 주요서비스, 지원내용 정보제공 지원 서비스명 주요서비스 지원내용 공공기관 국민기초수급자 생계,의료,주거비 가구당 차등지원 긴급지원 생계,의료,주거비 300만원이내 차상위본인부담 의료비 지원 본인부담금지원 우체국공익사업 생계,의료,주거 200만원이내 단체 사랑의집수리(협의체) 집수리 지원 100만원이내 위기가정지원(협의체) 생계의료지원 100만원이내 기타 기탁물품 후원물품 생필품 지원 협조사항 : 주변에 복지사각지대 저소득층 대상자 발굴 협조 ※ 맞춤형복지팀에 의뢰시 대상자 방문에 필요한 후원물품을 드립니다. 단, 소득/재산 확인 후 저소득층으로 확인된 경우에 한함. 우리동네 어려운 이웃을 함께 찾아주세요! 구항면 23개 마을 이장, 부녀회장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동참 - 구항면 행정복지센터는 임인년 새해를 맞아 1월 한 달간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집중 발굴을 위해 “우리동네 어려운 이웃을 함께 찾아주세요!”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은 구항면 23개 마을 이장, 부녀회장, 새마을지도자 등의 참여 협조를 통해 추진하고, 외롭게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거동이 불편하고 주거환경이 열악한 장애인, 생활고에 시달리는 모부자 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여 필요 서비스 연계 및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구항면에서는 취약계층 관련 빅데이터를 이용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통해 취약계층의 선제적 발굴·지원하며, 지난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으로 발굴된 총 149가구에 대하여 복지급여 신청 및 서비스 연계를 지원하였다. 오성환 구항면장은 “동네 인적 안전망을 활용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위기가구를 우선 발굴해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으로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구항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홍성군, “생명사랑 행복마을” 사업으로 자살 예방에 첫발 이미지
홍성군, “생명사랑 행복마을” 사업으로 자살 예방에 첫발
  • 작성자홍보전산담당관
  • 조회수34
  • 등록일2022-01-19 09:20:54
  • 내용 홍성군, “생명사랑 행복마을” 사업으로 자살 예방에 첫발 홍성군보건소는 지난주 새해 자살 예방을 위하여 “2022년 생명사랑 행복마을” 운영에 첫발을 내디뎠다. 생명사랑 행복마을은 농한기 농촌 마을 주민의 신체 및 정신건강 교육프로그램 제공으로 삶의 활력을 불어넣어 우울 감소 및 자살 인식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홍성군에서는 2012년에 시작하여 올해 10년 차를 맞이하는 장수사업이다. 생명사랑 행복마을로 지정이 되면 자살 예방 교육, 우울증 선별검사 뿐만 아니라 마을 주민들의 요구도에 따라 건강 체조, 원예 요법, 웃음 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추가 투입하여 주민 참여율과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 혼자 스스로 할 수 있는 △컬러링 북 △원예 활동을 위한 식물 기르기 키트 △퍼즐 등 건강관리용품으로 구성된 심리지원 세트를 지원하는 비대면 사업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신체적, 정신적으로 전문관리 받기 어려운 농촌지역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으로 우울감 해소 및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생활 기여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성군, 2022년 자활 복지 분야의 명성 이어간다 이미지
홍성군, 2022년 자활 복지 분야의 명성 이어간다
  • 작성자홍보전산담당관
  • 조회수17
  • 등록일2022-01-19 09:19:48
  • 내용 홍성군, 2022년 자활 복지 분야의 명성 이어간다 홍성군은 2022년 새해를 맞아 저소득층을 위한 자활사업 역량 개선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자활 분야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 기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홍성지역자활센터는 전국 평가에서 최우수 자활센터로 선정되는 등 자활 복지 분야에서 최고의 한해를 맞이한 바 있다. 군은 기세를 몰아 올해 자활사업 참여자의 수용 능력을 강화하고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2022년 홍성지역자활센터 건립을 추진한다. 지역자활센터는 올해 말까지 홍성읍 옥암리 일대에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1497㎡ 규모로, 해당 시설에는 사업장, 카페, 회의실 등이 들어서 다양한 복지사업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센터 건립에 걸맞은 소프트웨어를 구축하기 위해 저소득층 자립을 돕기 위한 자산형성지원사업에 청년층 참여를 올 9월부터 확대한다. 기존에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까지 지원하던 사업에서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의 중간계층 청년까지 범위를 대폭 확대해 근로활동을 하는 청년들의 소득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유대근 복지정책과장은 “올해 지역자활센터가 건립되고, 자산형성지원사업의 참여가 확대되면 홍성군의 사회 안전망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 기대하며, “앞으로 자활 복지서비스가 군민들에게 빈틈없이 전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