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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해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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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록 홍성군수 시대 개막! 이미지
이용록 홍성군수 시대 개막!
  • 작성자홍보전산담당관
  • 조회수83
  • 등록일2022-07-01 09:50:13
  • 내용 이용록 홍성군수 시대 개막! - 1일 취임식, 내포 뉴그린 국가산업단지 추진계획 첫 결재… 본격적인 행보 시작 - “「따뜻한 동행 행복한 홍성」 군정 비전처럼 군민 여러분과 항상 소통하며 희망차고 행복한 홍성의 미래를 향해 자신 있고 당당하게 나아가겠습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지난 1일 기관단체장, 초청 내빈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취임식을 통해 비전을 밝히고, 비전을 펼치기 위한 주요 사업의 첫 결재를 시작으로 홍성군수로서의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용록 군수는 ‘따뜻한 동행 행복한 홍성’을 민선 8기의 군정 비전으로 선정하고 ‘충남의 중심 밝은 미래 홍성’을 군정 방침으로 삼아 △활력있는 지역경제, △살기좋은 농어촌을 육성, △찾아오는 문화관광도시, △건강하고 행복한 복지, △공감하는 참여 군정까지 5대 목표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이 군수는 오전 9시 홍주의사총과 충령사 참배로 시작해 홍주문화회관에서 오전 중 취임식을 마치고, 군수실에서 민선 8기의 핵심 군정 목표인 ‘활력있는 지역경제’에 첫 포문을 열 ‘내포 뉴그린 국가산업단지 추진계획서’에 결재하며 군민이 행복한 홍성을 만들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윤석열 대통령 정부의 충남 7대 공약과 15대 정책과제 중 ‘내포신도시를 탄소중립 시범도시’에 대응한 이 군수의‘내포 뉴그린 국가산업단지 산업’은 충남혁신(내포)신도시 인근에 탄소중립?친환경구조 산업을 이끌어갈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하여 홍성을 발전시킬 주요 공약으로 관심받고 있다. 특히 계획된 국가산단 부지는 내포신도시 인근 사조산업의 대규모 양돈사육장이 위치해 환경오염과 악취의 근원이 되었던 곳으로, 사업 추진을 통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 인구 유입과 악취근절로 정주여건 개선까지 일석삼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이 군수는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7월 중 자체적인 타당성 용역과 함께 전담 TF팀을 발족하며 선정에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이용록 군수는 곧이어 홍성군의회를 방문해 환담을 나눈 뒤 내포신도시에서 올해 첫 운영을 시작하는 어린이 물놀이장으로 향했다. 홍성군의 ‘건강하고 행복한 복지 구현을 위한’ 첫 발걸음으로 어린이의 안전사고 예방과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한 현장 방문이다. 이 군수는 어린이 물놀이장에 안전상 문제가 없는지 꼼꼼히 현장을 살피고, 물놀이장을 관리?운영하는 정희채 신도시시설관리사업소장으로부터 운영 준비현황과 애로사항, 안전관리 전반에 대해 보고 받았으며, “안전요원 배치와 수질관리 등 철저한 운영을 통해 이용하는 어린이들의 안전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군민 모두가 지혜와 힘을 모아 홍성의 밝은 미래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군민이 행복한 홍성, 군민이 주인인 시대를 만들어 나가겠다”라며 ‘따뜻한 동행 행복한 홍성’ 민선 8기 군정비전의 의미를 전했으며, 취임사를 통해 “우리 모두가 지혜와 힘을 모은다면, 제가 꿈꿔 온 새로운 홍성, 군민 여러분이 꿈꾸는 행복한 홍성이 머지않아 반드시 실현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포용과 화합의 리더십으로 모두를 끌어안는 군민통합 군수가 되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홍성군, ‘내포 뉴그린 국가산업단지’ 추진 이미지
홍성군, ‘내포 뉴그린 국가산업단지’ 추진
  • 작성자홍보전산담당관
  • 조회수66
  • 등록일2022-07-01 09:49:52
  • 내용홍성군, ‘내포 뉴그린 국가산업단지’ 추진 - 국가산단 조성을 통해 지역경제활성화의 핵심 동력 확보 - 홍성군은 국토 균형발전과 내포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올해 1월 제20대 대통령 선거 공약사업으로 『내포 뉴그린 국가산단』을 건의하여, 현 정부의 7대 공약, 15대 정책과제에 반영되는 성과를 얻어냈다고 밝혔다. 홍성군은 민선 8기 이용록 군수의 공약사업에 반영 후 홍성군의 제1 역점 과제로 선정하고, 국가산단 추진계획을 제1호로 결재로 하는 등 내포 뉴그린 국가산단 조성사업 선정을 최우선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 군수는 취임 후 곧바로 국가산단 업무를 전담하는 TF팀을 구성하고, 국토교통부의 국가산단 후보지 선정에 대응하기 위해 자체적으로‘내포 뉴그린 국가산업단지 타당성 용역’을 발주하여 선정과정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더불어 성장성 있는 특화업종 선정과 관련 기업을 유치하고, 공공기관과 대학, 연구기관을 유치해 국가산단 입주 기업 간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인재 육성 및 기관?업체 취업연계 플랫폼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내포 뉴그린 국가산단’의 성공은 충남 내포 혁신도시의 완성과 함께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치는 물론 내포신도시 인근 부지에 있던 축사 이전으로 악취 해소를 통한 생활 여건이 개선되며, 홍성군 지역경제 활성화로 홍성군을 충남의 경제 거점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윤석열 대통령은 충남 외의 지역에도 신규 산단 조성을 약속한 만큼 우선순위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 경쟁은 불가피하지만 홍성군의 모든 행정역량을 동원하고 충청도, 군?도?국회의원, 관계부처와 유기적인 대처를 통해 반드시 선정에 성공하겠다”라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현 정부는 국토 균형발전을 위해 차별화된 지역 강소도시를 육성하고자 신규 국가산단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각 지역별 산업단지의 개발현황과 지자체가 건의한 국가산단 조성안을 세부적으로 검토를 골자로 ‘지역 주력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산업거점 조성 방안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홍성군,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이미지
홍성군,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 작성자홍보전산담당관
  • 조회수40
  • 등록일2022-07-01 09:49:27
  • 내용홍성군,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홍성군은 일하는 공직사회 분위기 조성과 적극 행정 문화 정착을 위하여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고자 2022. 7. 15.(금)까지 국민추천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적극적·창의적인 업무추진 등으로 군정 발전에 기여하고 성과 달성을 위해 노력한 공무원의 우수사례를 부서추천과 국민추천 방식으로 접수하고, 두 차례의 심사와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하여 선발된 우수공무원에게 인사상 우대 조치를 부여할 예정이다. 담당자의 추진 노력이 담긴 구체적 사례를 중심으로 선발하며, 심사 분야는 ▲규제혁신 ▲민원 또는 주민 갈등 해결 ▲공공서비스 질 향상 ▲신규 정책 발굴·추진 ▲행정효율 향상 등 5개 분야이다. 추천방식은 ‘홍성군 홈페이지〉 행정정보〉 적극 행정〉 적극 행정 국민추천’ 메뉴에서 추천 서식을 내려받아 kej7233@korea.kr로 온라인 제출하거나 홍성군 기획감사담당관 정책기획팀으로 우편 제출하면 된다. 이선용 기획감사담당관은 “이번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통해 공직사회 내 적극 행정 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하는 적극 행정 추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성군 특사경, 여름 휴가철 대비 피서·관광지 주변 음식점 합동단속 이미지
홍성군 특사경, 여름 휴가철 대비 피서·관광지 주변 음식점 합동단속
  • 작성자홍보전산담당관
  • 조회수37
  • 등록일2022-07-01 09:48:59
  • 내용홍성군 특사경, 여름 휴가철 대비 피서·관광지 주변 음식점 합동단속 홍성군은 여름 휴가철에 대비하여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피서지·관광지 주변 음식점에 대한 합동단속을 7월 4일(월)부터 7월 22일(금)까지 3주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충청남도 및 타 시·군과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추진하며, 주요 단속사항은 ▲무허가·무신고 영업행위 ▲원산지 미표시·거짓표시 행위 및 표시방법 위반 여부 ▲유통기한 경과 제품의 진열·보관·조리 등 사용 여부 ▲기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단속 시 즉시 시정이 가능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지도를 통해 계도하되,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식품위생법」및「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송치 및 행정처분 등 강력 조치할 예정이다. 김윤태 안전관리과장은 “이번 단속을 통해 원산지표시 및 식품위생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의식을 고취시키고, 관광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홍성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여름 휴가철에 대비하여 홍성군민은 물론, 홍성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위생적인 먹거리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홍성군립국악관현악단, 찾아가는 교과서 음악회 성황리 개최 이미지
홍성군립국악관현악단, 찾아가는 교과서 음악회 성황리 개최
  • 작성자홍보전산담당관
  • 조회수28
  • 등록일2022-07-01 09:48:29
  • 내용홍성군립국악관현악단, 찾아가는 교과서 음악회 성황리 개최 홍성군립국악관현악단의 ‘찾아가는 교과서 음악회’ 공연이 지난 29일 홍주중학교 강당에서 1학년 전교생 1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홍성군립예술단의 찾아가는 공연의 일환으로 열린 「찾아가는 교과서 음악회」는 국악관현악단이 학교(강당)로 찾아가, 음악 교과서에 수록된 전통음악을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게 해설을 곁들여 연주하는 프로그램이다. 홍성군립국악관현악단 악장의 진행으로 국악관현악의 악기 종류에 대해 배워보고, 홍성군립국악관현악단의 연주에 맞춰 함께 민요를 부르는 국악교실과 아름다운 국악 공연 및 신명나는 사물놀이로 구성됐다. 이날 음악회는 학생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도전! 전통음악 퀴즈’를 마련하여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현장감 있고 생동감 있는 연주회가 되도록 하였다. 최건환 홍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찾아가는 교과서 음악회는 평소 학생들이 접하기 어려운 국악관현악단 단원들을 만나고, 전통음악 연주를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이다” “학생들에게 전통음악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갖게 하는 작은 씨앗이 되고,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창의적 감성역량을 키워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홍성군립예술단과 함께 행복한 문화예술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더 좋은 콘텐츠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용록 홍성군수 당선인, 민선 8기 군정 비전 설명 언론인 간담회 개최 이미지
이용록 홍성군수 당선인, 민선 8기 군정 비전 설명 언론인 간담회 개최
  • 작성자홍보전산담당관
  • 조회수12
  • 등록일2022-07-01 09:45:25
  • 내용이용록 홍성군수 당선인, 민선 8기 군정 비전 설명 언론인 간담회 개최 이용록 홍성군수 당선인은 지난 30일 군청 회의실에서 민선 8기 군정 비전 설명 언론인 간담회를 열고 새로운 군정 비전을 전달하며 홍성군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용록 홍성군수 당선인은 따듯한 동행으로 행복한 홍성을 만들어가기 위해 민선 8기 군정 방향을 충남의 중심 밝은미래 홍성으로 설정하고 5대 핵심과제를 필두로 군정을 이끌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당선인은 핵심과제인‘활력있는 지역경제’를 위해 대규모 국가산단 조성과 공공기관, 공기업 유치를 통해 일자리를 창출해 인구 유입을 유도하고 군민 소득을 높이겠다며 군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이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춘 첨단 농어업 육성을 통해 ‘살기좋은 농어촌을 육성’하고, ‘찾아오는 문화관광도시’ 조성과 ‘건강하고 행복한 복지 구현’ 및 열린 행정으로 ‘군민이 주인인 공감하는 참여 군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이용록 홍성군수 당선인은 “민선 8기 ‘따듯한 동행 행복한 홍성’을 이룩하기 위해서는 900여 공직자들을 비롯하여 군민 모두가 지혜와 힘을 모아 함께 나아가야 한다”라며 “항상 군민의 편에 서서, 군민 여러분과 동고동락하며 충남의 중심 밝은 미래 홍성을 위해 열정을 바치겠다”고 전했다.
홍성군 군수직인수위원회 활동 종료 이미지
홍성군 군수직인수위원회 활동 종료
  • 작성자홍보전산담당관
  • 조회수18
  • 등록일2022-07-01 09:43:22
  • 내용홍성군 군수직인수위원회 활동 종료 - 군정비전과 5대 분야 100개의 핵심 공약과제 발표 - 민선 8기 홍성군 군수직인수위원회(위원장 배상목)가 ‘따뜻한 동행 행복한 홍성’이라는 군정비전과 5대 분야 100개의 핵심 공약과제를 발표하며 20일간의 공식일정을 마무리 했다. 지난 30일 최종보고회를 개최한 인수위원회는 그간의 활동 사항과 군정 정책 기조 설정, 민선 8기 중점전략사업 제시 및 공약이 행을 위한 추진 검토, 민생을 위한 규제개혁 발굴 등 모든 사항을 망라한 활동 보고서를 이용록 홍성군수 당선인에게 전달하며 위원회로서의 제 역할을 마쳤다. 지방자치법 개정 이후, 처음으로 조직된 인수위원회는 정책 행정, 문화복지, 산업경제, 지역개발 등 분야별 폭넓은 견해와 기획력을 갖춘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군정의 이곳저곳을 살펴보고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홍성군을 만들기 위해 열정과 지식을 쏟아냈다. 배상목 인수위원장은 “인수위원회 활동과 결과물이 당선인 취임과 함께 주요 업무 및 중점현안을 파악하고 군정의 연속성을 갖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고, 이용록 군수 당선인은 “처음 시행되는 인수위원회 제도였지만, 위원님들의 역량과 경험을 믿고 있었고 안정적인 출범 준비에 힘을 보태주어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민선 8기 가장 중요한 가치를 군민으로 삼고, 군민을 위한 군정을 펼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인수위원회의 활동 사항을 정리한 활동 보고서는 내달 말 군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광천읍 신대 세월교 재가설을 위한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확보 이미지
광천읍 신대 세월교 재가설을 위한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확보
  • 작성자홍보전산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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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2-07-01 09:42:57
  • 내용광천읍 신대 세월교 재가설을 위한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확보 홍성군은 지역 주민의 생활안전을 위협하는 광천읍 광천리 일원의 신대 세월교를 철거와 교량 재가설 사업 추진을 위해 9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철거 예정인 광천읍 신대 세월교는 집중호우로 인해 수위가 상승하면 유수에 떠밀려 온 각종 부유물이 다리에 걸려 부패로 인한 악취와 함께 하천 유수에 방해가 되고 안전사고의 위험성 또한 높아 마을 주민과 통행객들의 불편을 초래해왔다. 홍성군은 현안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국비 확보에 부단히 노력해온 결과 특별교부세 9억 원을 확보하고, 군 재원을 추가 투입하여 7월 중 실시설계용역 발주를 시작으로 내년 12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재가설되는 교량은 주민 의견수렴과 현장 여건의 철저한 조사에 따라 설계될 예정으로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통해 주민 불편 최소화하고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김윤태 안전관리과장은 “매년 우기 시 주민들의 통행 불편과 위험성이 상존하는 세월교의 철거 및 교량 재가설을 통해 안전문제와 악취로 어려움을 호소했던 마을 주민들의 숙원이 해결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 안전하고 쾌적한 홍성이 될 수 있도록 살피겠다.”고 전했다.
홍성군 대하 방류,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향상 기대 이미지
홍성군 대하 방류,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향상 기대
  • 작성자홍보전산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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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2-07-01 09:42:25
  • 내용홍성군 대하 방류,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향상 기대 홍성군은 지난 28일 수산자원 조성을 통한 지역 어업인들의 소득증대와 수산자원 증강을 위해 청정해역이자 수산물의 보고인 천수만에 전장 1.2cm 크기의 우량 대하 종묘 1,566만 마리의 방류를 실시했다. 군은 코로나-19 예방과 함께 대하 종묘의 생존률을 높이기 위해 관련 행사를 추진하지 않은 가운데, 수산자원보호 의식을 고취하고자 지역어촌계장들과 함께 방류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방류는 홍성군에 적합한 어종을 선정과 방류 효과 증대를 위해 해양수산부 산하 공공전문기관인 한국수산자원공단에 위탁 추진했으며, 올해 3억원을 투입해 꽃게 44만마리 방류에 이어 지속 가능한 수산자원의 재생산 기반 구축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홍성군은 서해안의 대표수산물인 대하를 필두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고, 이번에 방류된 어린 대하가 성장하면 올해 9월경 찾아오는 27회 남당 대하축제와 함께 가을철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동훈 해양수산과장은 “관내 어업인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우럭 종자 및 새조개 방류를 준비하는 등 다양한 수산자원확보를 위해 매년 방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적합한 품종을 선정하여 방류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